데려온지 2주쯤 되어가는 피피소라게.
격리 없이 사육장에 투입했는데 잘 지내고 있는것 같다.

바이오랑 눈싸움해서 이김

활동량이 썩 많지는 않은데.. 낮밤구분없이 심심하면 나와서 돌아다니는 피피소라게. 캐비는 버로우해버렸다.

껌둥이쉘 입은 피피

껌둥이가 쉘갈이하고 버리고간 태피쉘로 쉘갈이를 했다가...

루베타 입은 피피

분양받을때 같이받았던 루베타쉘로 갈아입고...

폭스쉘 입은 피피

지금은 작은 폭스쉘로 갈아입었다. 은근히 쉘욕심이 많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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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갈이 영상도 처음으로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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