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베리크랩에 국내에 처음 들어오는 종이 입고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오랫만에 베리크랩가서 방문 분양을 받아왔다.

수르다드 1마리 / 작은 태피쉘 2개를 구입했다.

입고 직후에 가서 발색 좋은개체로 골라볼까 했는데, 스르다두는 옅은구리색 / 회색컬러가 대부분이라 별로 고를게 없었다. 나름 괜찮은 발색으로 골랏는데 약간 릴라타이거 느낌도 나는듯?..

사육장 투입전에 손에 올리고 두장 찍어줬다. 스르다두는 수입 직후 방문분양에 비교적 상태가 좋아서 격리 없이 바로 투입해주기로 했다. 

해변종 성향이 강하다고 해서 걱정이 많기는 한데.. 잘살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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