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핑크인도가 꼭 키워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운좋게 구할수 있게 되어 입양을 받았다.
거리가 너무멀어서 택배로 분양을 받아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무사히 잘 도착했다.

핑크인도

실물 핑크인도는 처음 봤는데 발색이 정말정말 예쁘다... 발색은 100점 만점이다.

무사히 받은것 까지는 좋으나... 발톱부절이 상당히 심하고 배송중 스트레스를 받았을 수 있겠다 싶어 핑크인도는 한달정도 격리해주기로 했다.

오랫만에 출동한 격리장

오랫만에 한자남짓한 격리장을 다시 세팅해줬다. 예전에 포맥스뚜껑도 만들어놔서 비교적 괜찮아졌다.
간단하게 물반죽해주고.. 굴러다니던 안쓰는 장식품 몇개 던져주고..

투입전에 손에올리고 사진한장 찍어줬다. 생각보다 크기가 상당히 작았다. 타이니~소사이즈 사이정도?..

격리장에 투입~ 

이걸로 총 12수가 되었는데... 4자라고 해도 적은수는 아닌것같아 2자 어항을 하나 세팅할까 고민중이다...
핑크인도도 빨리 잘 적응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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