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개월정도.. 카메라가 없어서 글을 안썻는데.. 딱히 별일은 없었고.. 그냥 무난히 남은 9수 모두 잘 살고있다.





딸기 1호가 2번째 탈피 후 발색이 제법 강해져서 올라왔다. 내눈에만 그렇게 보일수도있지만.. 덩치도 처음엔 무슨 콩알만했는데 껍데기빨인지 엄청나게 커졌다. 작년 11월 입양이니 딸기들도 거의 1년이 다 되어가고있다.
사육환경이 얼마나 좋은지 판단할 때, 발색이 올라오는 것과 산란이 가장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색이 진해진 딸기를 보고 많이 뿌듯했었다.



이제 다시 카메라도 생겼겠다.. 블로그에 글도 좀 올리고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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