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두마리가 처음온 날
보라 처음왔을때

처음 왔을때 완전 작고 귀여웠던 인도 보라.. 12월 중순부터 3개월정도 버로우를 하더니 덩치가 엄청 커져서 나타났다.

중 사이즈가 된 보라
다른 인도 쉘과 비교

이제 처음 온 쉘에는 집게발도 넣을수 없을만큼 커졌다. 한방에 서열 1위로 급상승한 보라. 탈피한번에 제일큰 소라게가 되었다.

원래 보라가 입던 쉘은 미니딸기가 입고돌아다니고있다... 지금은 또 쉘갈이를 했지만..

보라랑 같이왔던 빨간인도 뽀

뽀는 엄청큰 폭스쉘로 쉘갈이를 했다. 숨으면 안으로 쑥 들어가서 잘 안보일 정도로 쉘이 큰데..

보라도 몸에도 안맞는 엄청큰 쉘을 입고 3개월간 탈피하고 저렇게 커진걸 보니 뽀도 곧 탈피하고 빵빵해질 것 같다.

빠르고 활동적이지는 않아도.. 매일 얼굴 보여주고 잘 돌아다니는 인도들은 걱정없이 키우고 있다.

러그는 맨날 맞고있어서 걱정되고.. 딸기는 안보이면 어디가서 죽은것 같고.. 바이오들은 인기척에 너무 예민해서 얼굴보기가 엄청힘들다. 인도들이 확실히 적응력이 좋은 것 같다.

왕대사이즈까지 안죽고 쑥쑥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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