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들 소식부터...

옷바꿔입은 슈르다두

버로우한지 3주쯤 되어가는 슈르다두 소라게. 해변종 + 크기를 고려할때 금방 탈피하고 올라올것같다.

 

속썩이는 핑크인도

핑크인도는 금방 탈피할줄 알았는데 탈피를 안한다. 마치 탈피할것마냥 3~4일간 사라졌다가 빼꼼나와서 밥조금먹고 또 3~4일간 버로우 반복중... 격리장이 워낙 작아서 먹이들을 하루만놔도 곰팡이가 피는데 탈피들어갔나? 싶으면 또 나와있다. 빨리 탈피하고 본사육장 들어가자 ㅜㅜ

 

여기서부터는 최근 근황...

최근들어 가장 활동성 좋았던것 같다. 밤에 몰래 습격했다는건 비밀...

계란뜯는 캐비

겁도없고 활동성도 뿜어주시는 캐비소라게. 요즘 제일 애정이 가는 소라게다.

게판 2

요즘느끼는 건데 사육장 벽을 긁고다니는 경우가 꽤 많은것 같다. 이미 다들 2년이 되어가니.. 환경문제는 아닌듯 하고 사육장에 구조물이 너무많아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구조를 한번 바꿔볼까 생각중이다...

 

사진빨 뿜어주는 딸기
왕고 껌둥이
이상하게 자는 인도

잘나온 사진 3장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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